로그인

접근성 프로젝트, 틈

신청 마감 · 2026.10.19

공모전 상세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작품 상세 정보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휠체어는 방향을 돌리지 못한 채 뒤로 빠져나와야 할 때가 많다. 그런데 아우름 엘리베이터에는 뒤쪽을 비춰 볼 안전거울이 없어, 휠체어 이용자는 문이 열렸는지, 뒤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한 채 후진한다. 위급할 때 눌러야 할 비상벨 역시 손이 쉽게 닿도록 고칠 필요가 있다. 1층 주출입구와 2층 아우름을 잇는 이 엘리베이터에 후방을 확인할 거울을 달고, 비상벨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개선안을 내놓는다. 설치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매일의 이동과 위급한 순간을 함께 지키는 일이기에 시급성은 높다.

  1. 01

    01 현장 사진

    01 현장 사진 — 엘리베이터 안전거울 및 비상벨 개선1.jpg

    1/2

    01 현장 사진 — 엘리베이터 안전거울 및 비상벨 개선1.jpg

    1/2

    현장 사진 1은 엘리베이터 안쪽 벽으로, 휠체어 이용자가 뒤쪽을 확인할 안전거울이 없다. 현장 사진 2는 엘리베이터 안 조작반과 비상벨 주변이다.

  2. 02

    02 해결방안 매트릭스

    [공간환경] 휠체어 이용자가 후방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비상벨에 쉽게 손이 닿도록 개선한다. [안내정보] 비상벨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안내한다. [서비스운영/프로그램] 개선한 시설을 이용자에게 알리고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

  3. 03

    03 우선과제 및 기대효과

    [단기 과제] 거울 설치 위치를 검토하고, 비상벨의 접근성과 작동 상태를 점검한다. [중장기 과제] 설비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기대효과]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 편의와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된다.

발표 영상보기 ↗
온:전 | 온전히 남다 — Online Architecture Exhibition Competition Platform

운영사 메타로지 주식회사 | 대표 장석봉 | 사업자등록번호 478-86-03280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4층 406호(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화 041-533-5877 | 이메일 info@metalogy.co.kr

© 2026 METALOG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