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 2026.10.28총 상금 180만원 상당 및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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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인 철제 제조업의 자재와 인력을 활용해 유휴부지에 다문화를 담은 프레임 모듈 공간을 조성한다. 특화거리에는 보행자우선도로와 포켓파크를 배치하고 상업시설 저층부 셋백, 거리를 정돈하여 상업 활성화 도모했다. 문화앵커시설 ‘The Living Frame’과 선큰·언더패스로 단절된 두 거리를 연결한다. 녹지와 놀이터, 공연·전시 공간을 곳곳에 채워 걷고 머무는 문화를 만든다. 도서관·행정복지·교육·문화교류를 결합한 ‘Living Library’는 주민·다문화·대학생이 소통하는 지역의 거실이자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플랫폼이 된다.
보행자 우선도로를 구성하였습니다. 불법 주차 차랑이 많고 차도와 인도 구분이 없는 공간에 불법 주차를 빼서 거리를 넓혀 인도와 차도 구분을 주었습니다 또한 걷기 편한 거리를 조성하는 취지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음 청년특화거리 가로상권을 1층 셋백하여 필로티 공간을 만든 후 만남,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구상하였습니다.
또한 유휴부지가 많고 녹지 공간이 없는 신창에 녹지 공간과 대규모 광장을 두어 화합하고 도심에 쉴 수 있는 공간, 활동할 수 있는 공간, 걷고 싶은 거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불법 주차 차량을 빼고 주차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야외공영주차장을 도입하였습니다
신창에 부족한 문화시설은 바로 앞 순천향대학교 대학생들이 있는 점을 살렸습니다. 대학생들이 종강이나 중간때마다 많은 문화들을 만드는 점에서 그 문화들을 주민들이 보거나 듣는, 전시한다면 문화적인 요소도 채울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지의 연결을 위해 양 쪽 대지의 유휴부지에 큰 선큰을 뚫고 로우라인으로 연결하였습니다. 또한 다문화특화지역에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거주하시기에 연결되는 부분에 병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도서관, 행정복지, 교육, 문화교류를 결합한 ‘Living Library’는 주민·다문화·대학생의 소통 거점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담는 지역의 ‘거실’이자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건물은 중앙광장을 둘러싸는 U자형 배치이며, 광장과 건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 중앙부는 부드럽게 연결된 매스로 구성되어, 건물 사이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연속적인 동선이 형성되고 중앙대계단은 광장 조망과 건물 뒷편 2층 레벨의 대지로 연결이 수월하도록 한다. 중앙광장은 축제, 전시, 만들기 활동 등이 이루어지는 활발한 공간이며,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머무르는 모습이 표현된다. (아이들, 가족, 학생 등 다양한 이용자) 지상층은 투명하고 개방적이며, 오른쪽 매스는 필로티, 왼쪽과 중앙은 넓은 커뮤니티/문화전시 홀 공간으로 연결되어 실내외 이동과 프로그램 교류가 활발하게 가능하도록 한다. 광장을 둘러싸는 곡면은 커튼월 입면으로 투명하고 개방적이다. 오른쪽 매스 1층은 폴딩도어로 광장과 완전히 연계 가능한 전시장과 커뮤니티 키친, 상부는 도서관으로 내부 활동이 일부 드러나도록 한다.
신창면은 문화시설, 녹지, 어린이 시설의 부족 등 문제가 나타난다. 하지만 비어있는 공간이 다수 존재한다. 비어있는 공간을 기회로 프레임을 채워 신창면을 다시 숨 쉬게 한다. 신창의 순천향대학교가 위치하는 장점을 살려 순천향대학교 학생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눈과 귀로 느끼게 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 또한 야외 소공연장, 선큰을 만들어 걷고 싶은 길을 형성함과 동시에 선큰 광장이 단절된 청년 대지와의 연결 역할을 동시에 기능한다. 동시에 신창면의 3~5층의 저층 주택 스카이라인을 해치지 않기 위한 4층의 매스를 형성한다.
야외에는 걷고 싶은 길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야외 공연장을 만들어 호응과 반응, 소음이 들어가는 공연을 진행한다. 조용해야하고 차분한 공연, 발표 등은 실내 공연장에서 진행한다. 또한 신창에 아이들의 공간이 없는 점과 이 건물에 다문화 가족이나 가족 단위로 오게 되는 경우, 키즈카페를 만들어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주었다. 또한 대학생들의 발표나 전시를 보며 아이들의 꿈이나 알지 못했던 것들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